LARNET 게시판 아카이브
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총 158개의 글
🏠 홈으로|전체 게시판 > 작품을 보고...
전체 158개의 글 (3/8 페이지)
전체 게시판
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118 아직도... 별리 2001-11-22 1550
117 가자 밥꽃양으로 박세진 2001-11-22 1880
116 여성이여, 말하라!! 그네들의 삶을... 김영주 2001-11-20 1831
115 이건 우리 남성들의 자화상일지도...!!! (작품감상문) 메뚜기 2001-11-18 1891
114 영상이 주는 고통, 그리고... 경기도민 2001-11-16 1701
113 밥.꽃.양 영화는 내게... 유이영순 2001-11-14 1658
112 영화 잘 봤습니다 최동규 2001-11-12 1658
111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밤빛 2001-11-12 2005
110 노동자 대중은 없었다. 사람이 있었다.[3] 소감문 2001-11-09 1889
109 영화보고...[1] chora 2001-11-08 1779
108 영화 잘 보았습니다. 이상은 2001-11-08 1502
107 정.리.해.고.에 대해 말하기 서울시민 2001-11-08 1724
106 차마... 미르꾸 2001-11-08 1752
105 [밥. 꽃. 양]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불독잡종 2001-11-08 1904
104 우리에게 말할 의무를 주는 영화 여주댁 2001-11-08 1784
103 [밥.꽃.양] 울면서 실망하는 바는.. 깨강정 2001-11-08 1613
102 밥,꽃,양이 보여주는 것, 그리고 정성훈 2001-11-07 1563
101 화면속의 현실은 내게도 고통이었다 조효심 2001-11-06 1516
100 밥꽃양과 나 한번쯤 2001-11-06 1564
99 인권영화제에서 사전 검열당한 영화 <밥꽃양> 조성은 2001-11-06 1770
🏠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