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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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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58 영화보고 우리 술마셨어요. 그냥 잘 수가 없었어요. 영화를 보고 2001-11-02 794
57 죄책감과 분노 386아줌마 2001-11-02 691
56 내삶을 돌아보게 하는 밥 꽃 양..... 분노의 주먹 2001-11-02 650
55 밥꽃양을 보고 온 후에 올리는 글 똘이 2001-11-02 775
54 밥 꽃 양 눈물과 한숨의 시간 다시 시작해 2001-11-02 800
53 영상클립을 보니.. 관심법 2001-11-01 812
52 오늘자 클립을 보고.. 정정수 2001-11-01 701
51 [감상] 존재는 언제든 필요에 의해 부재의 자리에 앉게 된다 정현아 2001-11-01 791
50 오늘...상영된거 보고... chora 2001-11-01 688
49 최종희 위원장의 11 대 1 맞장뜨기![1] 그만 2001-11-01 841
48 1998년에 이은 또한번의 협잡 서울시민 2001-11-01 623
47 [영상감상] 장개석 만도 못한 정갑득 김희균 2001-11-01 702
46 [클립에서]운동하는 사람으로서 양심을걸고... 이지숙 2001-11-01 806
45 난해한 문제? 감상문 2001-11-01 562
44 우리의 투쟁이 후손에 전해집니까? 386아줌마 2001-11-01 562
43 우리의 희생이 후손에 전해집니까? 감상문 2001-11-01 624
42 무엇을 위한 타협이었는가? 감상문 2001-11-01 636
41 시사회는 계속 되고 있다. 클립16 2001-11-01 556
40 아줌마들은 텐트를 접지 못했다 서울시민 2001-11-01 628
39 텐트를 접을 수 없었던 이유 386아줌마 2001-11-01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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