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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총 15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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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18 조직중독... 이지숙 2001-11-01 781
17 밥을 하다보면... 밥하는 이 2001-11-01 874
16 10월 5일 사이버 시사회를 보다. 기유정 2001-11-01 749
15 언론에 항의할까요? 집행부에 항의할까요?[1] 답 좀 주이소 2001-11-01 686
14 <영상을 보고> 비공개의 비밀... 연휴를 마치고 돌아와 2001-11-01 626
13 [감상] 평조합원의 언어, 지도부의 언어 김희균 2001-11-01 722
12 엊그제 본 영상 - 노동운동 그런거 아닙니다[1] 기차 2001-11-01 857
11 잘못했다고만 하면 다야? 허참 2001-11-01 729
10 세번째클립-노동자 다죽이는 놈 다 똑같은 놈 아니요? 여주댁 2001-11-01 755
9 실패한 상흔은 오래지속된다. 상처투성이 2001-11-01 695
8 들쑤셔진 상처 존재 2001-11-01 703
7 두번째 클립-나 혼자 결정하는 거 아닙니다 여주댁 2001-11-01 611
6 운동은 그런게 아닙니다 ----- 서울시민 2001-11-01 555
5 두번째 클립을 봤습니다. 서울에서 2001-11-01 615
4 다음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단독비행 2001-11-01 606
3 영화 잘 봤습니다 서울시민 2001-11-01 615
2 밥.꽃.양 저는 자유로울수 없습니다.[1] 기억 2001-11-01 734
1 <밥.꽃.양>을 보고 와서 잠못이루는 밤--이것은 말하게 해 줄 의무에 관한 영화다. 노혜경 2001-11-01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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