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18 | 조직중독... | 이지숙 | 2001-11-01 | 781 |
| 17 | 밥을 하다보면... | 밥하는 이 | 2001-11-01 | 874 |
| 16 | 10월 5일 사이버 시사회를 보다. | 기유정 | 2001-11-01 | 749 |
| 15 | 언론에 항의할까요? 집행부에 항의할까요? | 답 좀 주이소 | 2001-11-01 | 686 |
| 14 | <영상을 보고> 비공개의 비밀... | 연휴를 마치고 돌아와 | 2001-11-01 | 626 |
| 13 | [감상] 평조합원의 언어, 지도부의 언어 | 김희균 | 2001-11-01 | 722 |
| 12 | 엊그제 본 영상 - 노동운동 그런거 아닙니다 | 기차 | 2001-11-01 | 857 |
| 11 | 잘못했다고만 하면 다야? | 허참 | 2001-11-01 | 729 |
| 10 | 세번째클립-노동자 다죽이는 놈 다 똑같은 놈 아니요? | 여주댁 | 2001-11-01 | 755 |
| 9 | 실패한 상흔은 오래지속된다. | 상처투성이 | 2001-11-01 | 695 |
| 8 | 들쑤셔진 상처 | 존재 | 2001-11-01 | 703 |
| 7 | 두번째 클립-나 혼자 결정하는 거 아닙니다 | 여주댁 | 2001-11-01 | 611 |
| 6 | 운동은 그런게 아닙니다 ----- | 서울시민 | 2001-11-01 | 555 |
| 5 | 두번째 클립을 봤습니다. | 서울에서 | 2001-11-01 | 615 |
| 4 | 다음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 단독비행 | 2001-11-01 | 606 |
| 3 | 영화 잘 봤습니다 | 서울시민 | 2001-11-01 | 615 |
| 2 | 밥.꽃.양 저는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 기억 | 2001-11-01 | 734 |
| 1 | <밥.꽃.양>을 보고 와서 잠못이루는 밤--이것은 말하게 해 줄 의무에 관한 영화다. | 노혜경 | 2001-11-01 | 1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