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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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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138 [밥꽃양 이야기모임] 내게 '밥꽃양'은 무엇인가? 여주댁 2001-12-29 1895
137 [밥꽃양 이야기모임] 밥꽃양 - 선착순을 거부하라 햇귀 2001-12-29 2151
136 밥하는 아주머니들의 더운 말을 들어보세요. 정문순 2001-12-29 1877
135 영상보고서 <밥.꽃.양>을 보고 박세연 2001-12-12 1870
134 나를 깨는 영화 <밥 꽃 양>을 보고 김진현 2001-12-12 2042
133 이 세상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김동현 2001-12-06 1928
132 OPEN YOUR EYES 송화정 2001-12-06 1820
131 용기. 의지. 아줌마.. 이정현 2001-12-06 2012
130 머리와 감정의 분할... 미완의 밥꽃양 오하근 2001-12-06 1606
129 <밥.꽃.양>을 보고 전상욱 2001-12-04 1601
128 밥.꽃.양 - 들어주지 않는 외침. 김보연 2001-12-04 1650
127 낮엔 밥하고 밤엔 꽃이 되고 모두에겐 양인 우리네 어머님... 천성협 2001-12-04 1854
126 [제3의시선 영화제 감상문]밥꽃양 임준섭 2001-12-04 1899
125 악압받은 자의 또다른 억압... 펑키 2001-12-04 1701
124 9월의 마지막 바람같이 서늘한. 너무 아픈. 서하루 2001-11-26 1783
123 밥꽃양을 본 감상평입니다 정리해고자 2001-11-26 1881
122 밥꽃양 감상기--우모커 영화방 펌 모모 2001-11-26 1870
121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 . 윤성호 2001-11-26 1917
120 아주머니들 건강하세요! 바리 2001-11-23 1540
119 밥, 그리고 삶 오미란 2001-11-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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