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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번호: 2326
글쓴날 : 2001-11-07 23:07:36
글쓴이 : 미르꾸 조회 : 110
제목: 차마...
가슴이 답답해져서 이곳에 오른 수많은 글들을 차마 다 보진 못했습니다.
참말로 답답하군요.
인권의 인도 모르는 사람이 인권영화제를 운운한다는 사실이 부끄럽군요.
그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는 사람들인지.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밥.꽃.양>을 인터넷이 아닌 스크린으로, 울산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