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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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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글쓴이날짜조회
158 <밥.꽃.양>을 보고 서정호 2002-11-19 1998
157 대전 전교조/ 영화 [밥꽃양]을 보고 박병춘 2002-11-19 2157
156 파업의 심리학...? 영화보고 2002-10-16 1727
155 전교조/ 언제쯤 세상에는 아픈 여성이 없을까 정혜영 2002-10-10 2081
154 여러분도 부끄러워보시지 않을래요? 라임쥐 2002-05-21 1731
153 여성신문 / 아줌마들의 전쟁을 보며 염치없이 울었다 뺑덕어멈 2002-04-15 2067
152 언니네 / 밥꽃양 - 반복과 한숨, 그리고 눈물 그림자춤 2002-04-15 2079
151 여성신문 / 영화 <밥꽃양>을 보고 : 누구도 방관자일 순 없다 홍문 보미 2002-04-15 2078
150 언니네 / 밥꽃양 . . . 당근 2002-04-15 1934
149 밥꽃양을 보고 박종원 2002-04-15 1652
148 참을 수 없는 참아지지 않는... 김아롱 2002-04-15 1845
147 전 마지막에 손 들었다가 시간 때문에 짤린 사람입니다. ^^ 안선영 2002-04-15 1736
146 아줌마란 호칭에 시비 건 아줌마가 씁니다 황정혜 2002-04-15 1952
145 참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장화동 2002-04-15 1488
144 노동자의 어머니들 화이팅! 울대생 2002-04-15 1520
143 그녀가 <밥, 꽃, 양>을 보다 울어버린 이유[1] 언니네 2002-04-15 1686
142 밥꽃양을 보고 . . . 밤벌레 2002-04-15 1452
141 [밥꽃양 이야기모임] '밥, 꽃, 양'이 내게 가하는 '고문' 신기섭 2001-12-29 1615
140 [밥꽃양 이야기모임] 익숙한 것들과 결별하기 위하여 서울시민 2001-12-29 1646
139 밥.꽃.양이 던진 몇가지 화두[2] 운문산적 2001-1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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