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
|---|---|---|---|---|
| 78 | 무엇을 위해서 정리해고 판짜기를? | 궁금 | 2001-11-02 | 1802 |
| 77 | 영화감상 글들을 보며 | 정현아 | 2001-11-02 | 1718 |
| 76 | 밥.꽃.양 유감 | 박상화 | 2001-11-02 | 1828 |
| 75 | 오늘 사이버 시사회를 보고.. | 멀리 서울에서.. | 2001-11-02 | 1760 |
| 74 | 밥꽃양을 보면서 | 울산시민 | 2001-11-02 | 2312 |
| 73 | 노노갈등은 있을 수 없는걸까? | 경기도민 | 2001-11-02 | 1352 |
| 72 | 밥꽃양의 줄거리 | 영화 본 이 | 2001-11-02 | 702 |
| 71 | 1998년의 정부중재단, 2000년의 현장조직중재단, 그리고 2001년의 인권운동사랑방 | 그만 | 2001-11-02 | 696 |
| 70 | 머리 수그립니다.-밥꽃양을 보고나서 | 독도 | 2001-11-02 | 742 |
| 69 | 영화를 보고나서 | 바위처럼 | 2001-11-02 | 707 |
| 68 | 이 영화는 계속됩니다 | 흰구름 | 2001-11-02 | 808 |
| 67 | 영화보고, 얼굴보고..... | 지민주 | 2001-11-02 | 843 |
| 66 | 안타까움, 부끄러움 | 창원 여자 | 2001-11-02 | 761 |
| 65 | 영화보고 그냥 드는 생각..... | 필 | 2001-11-02 | 687 |
| 64 | 동의합니다. | 약자 | 2001-11-02 | 609 |
| 63 | 밥꽃양을 본 이후.... | 자유 | 2001-11-02 | 753 |
| 62 | 내면을 생각했습니다. | 관람자 | 2001-11-02 | 702 |
| 61 | 울산에서 다시 상영합시다. 토론회까지 | 나 | 2001-11-02 | 803 |
| 60 | 울산 다녀온 여러분 잘 쉬셨습니까? | 노혜경 | 2001-11-02 | 766 |
| 59 | 그곳에 내 어머니가 있었다........ | 서분숙 | 2001-11-02 | 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