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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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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클립을 보니..
제일 마지막 장면에서 한 아주머니를 조폭수준의 세명의 깡패들이
윽박지르고 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기생오라비같이 생긴 낯판대기 뚜거운 놈이 한말.
(아마 노조집행부겠지..)

"나는 요 식당아주머니들 뒤에 배후세력이 있다고 봅니다"라는
그 말에 역시 식당아주머니들의 싸움과정에서부터
외압과 검열과 감시와 통제와 윽박과 사기와 권모술수들을
이용하여 탄압해온 노조권력의 실체가 느껴지니
현기증과 구토와 어지러움과 두통과 역거움과 서글픔이...
한거번에 나를 덮쳐와 이글을 때리고 있는 지금도
내감각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을...미쳐버리겠다.

준비된 아주아주 먼훗날부터 준비된 치밀하게 준비된
마쵸적 집단적인 외압과 검열의 결과가 현재 공개화 된 것이라고
생각하니..앞으로 일어날 수준들이 가히 끔찍하여...숟가락이나 바로
잡고 밥을 먹을 수 있을지...내몸이 마비되어 버린 것 같다.

그래서 이것은 삶이며 싸움이며 그 처절함을 보기좋은 그림으로
덮어버릴 려는 세력들과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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