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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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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는 계속 되고 있다.
영상클립을 봤다.
귀에 와서 박히는 말들은 거의 혼잣말에 가깝다.
정확하게 알아듣기 힘이 든다.
그래서 여러번 본다.

다시 볼때는 사람들의 표정이 보이고
그 다음엔 눈빛이 보인다. 그리곤 숨소리가 느껴진다.

"모르겠어요. 왜 여기 있는지...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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