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전해지고 있네예.
이렇게 처절하게...사전검열과 외압으로
이렇게 비참하고 처절하게 눈물겹게...말입니더..
아주 실감나게 전해지고 있음을
식당아줌마들이 더욱 더 절실하게 느끼고
아시면 더 좋겠네예..
하기야 23일 시사회때 모든분들이 같이
이 영화를 보시겠지만..
이렇게 전해지는 상황도 정말 더 구체적으로
보시면 정말 더 좋겠네예..
그냥 예감인데..
38여성회에서 올린 글이 저를 우울하게했으며
이에 대한 답변을 올리신 임인애감독님의 글을 보고
더욱더 아파오는 마음때문에 오늘 오후 내내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식당아줌마들이 지금 상황에서도
정말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23일 시사회에
참여하시기를..그냥 간절한 마음으로 바라게 되네예...
흑흑....흑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