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이 영화를 보았으면 합니다.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살려는 사람은 모두다.
여러 영화를 보고 느끼고 반성하고 또 보고 반성하고 다짐하고.
그래도 잘 안 바뀌는 것이 내 삶이던데....
그래서 내 자신이 많이 원망스러운데...
밥 꽃 양....
저는 또 제 삶을 되돌아 보고 반성하겠지요...
그리고 또 잊어 버리고 살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하지만
오늘의 이 느낌은 살아가는 동안은 잊어버릴 수 없을 겁니다.
그리고 날 정신 번쩍 들게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