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꽃, 양 영화를 간단히 얘기하면
98년 아줌마도 싸웠는데
아줌마만 짤렸다.(그러면 정리해고자에 남성도 있었다고 얘기하겠지?
277 숫자의 미학에 대한 얘기를 굳이 언급해야 될까?)
그런데
그 과정에서
우리 모두는 부끄럽거나
상처받았거나
횡포를 부렸거나
자신의 선택권을 거세당한 과정이 있지!!
그런데
영화 끝에 계속된다는 멘트는
결코
우리 인생이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지금 머리를 싸매고 고통스럽게 고민하지.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내용으로 살 것인가?
그러니
희망이 보이지.
힘냅시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