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의 불안한 기색이 역력히 보입니다.
그리고 아참 9시까지(제가 정확히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정리해고 하는 방향으로 잘 결론을 내려달라라는 노조위원장의 요구......
강박에 시달리는 아주머니들.....
그리고 중대한 문제이니 좀 차분하게 오늘 하루종일이라도 좋으니 이야기해봐야하지 않겠냐는 아주머니의 목소리....
거기에 노조원 조끼 등쪽에 쓰여있는 '고용안정쟁취'라는 선명한 글자....
아직은 파편으로 흩날리는 군요.
이 파편들이 어떻게 맞춰지는 것일까?
다음 내용이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라넷 여려분들의 노력에 지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