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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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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
[9/18] 누가 인권을 말하는가?
김백영
2001-09-22
687
26
[9/18] 영화'밥꽃양' 문제에대한 대우차영상패의 생각.
대우자동차 영상패
2001-09-22
717
25
[9/18] <밥,꽃.양>을 보고 와서 잠못이루는 밤-- 이것은 말하게 해줄 의무에 관한 영화다
노혜경
2001-09-22
862
24
[9/17] 인권장사치들의 몸부림 --- 울산인권영화제 [밥.꽃.양] 사전 검열 사태에 대한 [진보평론]의 입장
진보평론
2001-09-22
932
23
[9/17] 울산 '인권영화제' 외압 실체 공방
부산일보
2001-09-22
822
22
[9/17] 들불의노래 상영철회 합니다.
노동의소리
2001-09-22
1040
21
[9/16] 밥.꽃.양 사전 검열에 대하여 - 울산의 1998년, 그 침묵의 카르텔에 대하여
조성은
2001-09-22
1011
20
[9/16] 애국자게임 상영철회!
빨간눈사람
2001-09-22
772
19
[9/15] 가짜 인권영화제 중단하라!!!`사전검열`삼호중공업 문화패 영상분과 입장
삼중영상분과
2001-09-22
794
18
[9/15-성명]집행위원회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중적 잣대를 규탄한다
사회당
2001-09-22
846
17
[9/15] 검열 없는 영화제를 위하여
김진균
2001-09-22
706
16
[9/14] <밥,꽃,양>의 상영 거부를 지켜보며
달나라 딸세포
2001-09-22
815
15
[9/13] 제 2회 울산인권영화제 '밥·꽃·양' 사태에 대한 입장
울산참여연대
2001-09-22
796
14
[9/13] 경과2
평등세상을 여는 울산여성들
2001-09-22
907
13
[9/13] 외압의 실체들은 밝혀져야 합니다
LARNET
2001-09-22
771
12
[9/12] '밥·꽃·양' 사전검열에 대한 현중노동자영상패의 입장
📎
현중영상패'창'
2001-09-22
876
11
[9/12] 집행위원장입니다
김창원
2001-09-22
671
10
[9/12] <밥꽃양>논란에 대한 여성프로그래머 입장 / 집행위의 '<문제제기>의 내용을 밝힙니다'
영화제 여성프로그래머
2001-09-22
924
9
[9/11] 울산영화제 '밥·꽃·양' 사태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의 입장
인권운동사랑방
2001-09-22
821
8
[9/11] 울산인권영화제 명칭 변경
알림
2001-09-22
796
1
2
3
4
5
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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