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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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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꽃.양』외압에 의한 사전 검열 사건 경과
<p style="line-height:150%;">
<font color="blue">9월 7일 </font>
라넷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제2회 울산인권영화제 상영을 거부합니다> 발표


<font color="blue">9월 8일 </font>
영화제 참가 단체였던 '평등세상을여는울산여성들' 조직위 탈퇴.
"'사전심의를 통한 상영재검토' 요구는 인권영화제의 정신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 이라는 입장 발표


<font color="blue">9월 9일 </font>
라넷 <제2회 울산인권영화제 상영거부에 이르게 된 경위 1> 발표


<font color="blue">9월 10일 </font>
영화제 집행위 <'밥꽃양' 상영거부 사태에 대한 집행위의 입장> 발표.
"<밥꽃양>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다는 제기"가 있어서
"상영작 결정 과정에서의 검토 차원"에서 미리 보자고 했다는 입장 표명

영화제 명칭 변경.
'표현의 자유 실현을 위한 제2회 울산인권영화제'에서 '평화와 인권을 위한 울산영화제'로 변경


<font color="blue">9월 11일 </font>
인권운동사랑방 <울산영화제 '밥꽃양' 사태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의 입장> 발표.
"'(밥꽃양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수도 있다'"고 한 주최측에 대해 "문제"의 내용을 명확히 공개할 것을 요구. 주최측이 "밝힌 내용에 따라 떳떳해지거나 철저하게 사죄하거나"를 선택할 문제라는 입장 표명

평등세상을 여는 울산여성들 <경과 1> 발표. 밥꽃양에 대한 외부의 문제제기의 내용과,
인권영화제측의 '특히 밥꽃양은 상영전 문제제기가 들어왔기 때문에 보고 상영결정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부의 경과 내용을 상세히 설명


<font color="blue">9월 12일 </font>
영화제 집행위 <문제제기의 내용에 대하여 밝힙니다>라는 글 발표.
"<밥.꽃.양>을 공식적으로 섭외한 적이 없기 때문에 사전 검열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

현대중공업노동자영상패 '창' <'밥꽃양' 사전검열에 대한 입장> 발표


<font color="blue">9월 13일 </font>
영화제 참가 단체였던 울산참여연대, <밥꽃양 사태에 대한 입장> 발표
"외부의 문제제기로 인한 집행위의 상영 유보는 사전검열로 판단된다. 사전검열이 시도된 영화제는 인권영화제라 할 수 없다"며 조직위 탈퇴


<font color="blue">9월 14일 </font>
페미니스트 웹진 달나라 딸세포
"밥꽃양의 상영거부의 핵심은 사전검열 요구에 있다"는 입장 표명


<font color="blue">9월 15일 </font>
김진균 교수 <검열 없는 영화제를 위하여> 발표

삼호중공업 문화패 영상분과 <가짜 인권영화제를 중단하라>발표

작가 조성은 <밥꽃양 사전검열에 대하여
      - 울산의 1998년, 그 침묵의 카르텔에 대하여> 발표

사회당 <울산영화제 집행위원회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이중적 잣대를 규탄한다> 성명 발표

영화제 개막작 <아시안 블루> 상영 철회

영화제 상영작 <애국자 게임> 집행위측의 심의는 사전검열이라며 상영 철회

영화제 상영작 <들불의 노래> 논란있는 영화제에서 상영할 수 없다며 상영 철회

진보평론 <인권장사치들의 몸부림 - 사전검열에 대한 입장> 발표


<font color="blue">9월 18일 </font>
노혜경 시인. <밥.꽃.양 보고 와서 잠못 이루는 밤
      - 이것은 말하게 해줄 의무에 관한 영화다> 발표

대우자동차 영상패 '인권영화제 사전심의에 우려를 표하는' 입장 발표

서울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김백영 <누가 인권을 말하는가> 발표

진보네트워크 장여경 <인권하루소식 - 인권의 이름으로 옹호해야 하는 것> 게재


<font color="blue">9월 19일 </font>
노동문화정보센터, '집행위에서 취한 태도는 명백한 사전검열이며 집행위에 문제제기를 했던 단위는 공개적으로 문제가 뭔지를 드러내길 촉구한다'는 입장 발표

여성학 연구자 권혜원. <여성주의자의 항변. 그녀들의 목소리들을 삭제하지 말라> 발표

연대를 위한 노래 모임 '좋은친구들',
'집행위는 이제라도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외압의 실체를 밝혀야 할 것'이며
'외압을 행한 단위 또한 공개적인 자기 입장을 밝혀야 하며 외압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 발표.

영화제 집행위, <제2회 울산영화제 개최시기를 연기합니다> 발표.
영화제 개최를 연기하고 사실 여부를 가리기 위한 공개토론회를 제안한다는 입장 표명.

김희균, <토론회 보이콧과 역 제안> 발표.
'사과 및 외압의 실체를 밝힐 것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네티즌 중 한 사람으로서,
그러한 요구의 선행 없는 토론회 개최는 반대되어야' 하며 '사전검열'이라는 자유권 침해의 뒤에 존재하고 있는 그 거대한 몸뚱이의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토론할 것을 역 제안하는 입장 발표.

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직을 사퇴하며> 발표.
집행위원장, <최초의 문제제기자와 제기될 수 있는 문제> 발표.
최초의 문제제기자는 총괄 프로그래머이며, 문제의 내용은 '노노갈등의 문제' '개인의 프라이버시 문제' '영상자료 사용 문제' 였다고 발표

전명산, <7가지 질문- 집행위원장의 발표에 대한 반론> 발표.
집행위원장이 발표한 내용에 대한 7가지 의문점을 제기함으로써, 집행위원장의 발표가 또 다시 외압의 실체를 은폐하고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입장 발표.

평등세상을여는울산여성들, <집행위는 답해야 합니다> 발표.
'밥·꽃·양'에 대한 '상영결정'은 분명한 사실로서, 다른 작품의 결정과정을 통해서도 명백하게 알 수 있는 사실이며, 집행위는 특정 장면에 대한 애초의 문제 제기에 대해 책임 있는 답변을 해야 한다는 입장 발표.


<font color="blue">9월 20일 </font>
라넷, <영화제, 거짓말, 그리고 프라이버시> 발표.
집행위가 새로이 발표한 문제의 내용와 최초의 문제제기에 대해 문제제기의 실체와 경로를 명확하게 밝힐 것과, '영상 자료 사용 문제'는 해당 영상패를 통해서도 확인된 사실무근의 거짓말이므로 본질을 은폐하고 제작팀을 모욕하는 음해성 발언은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입장 발표.

문화과학, <울산인권영화제의 사전검열 행위는 반인권적이고 반소수자적이다> 발표.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 <울산인권영화제 집행부는 사전검열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 발표.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밥,꽃,양> 사전검열에 대한 민의련'의 입장> 발표.
이 사건은 영화제 집행위가 '외압에 의한 사전검열'을 자행한 것이며,
영화제 집행위는 이제라도 외압의 실체를 분명하게 밝혀야한다는 입장발표.


<font color="blue">9월 21일 </font>
사회진보를위한민주연대, <98년, 추악한 기억을 드러내라!> 발표.

제2회울산인권영화제, 갑작스런 사이트 폐쇄


<font color="blue">9월 23일 </font>
안티 사이트 '검열 영화제' 개설


<font color="blue">9월 24일 </font>
천지인, <울산인권영화제에 대한 록밴드 천지인의 입장> 발표.

ubc 방송, <검열논란,울산인권영화제 연기> 방송.


<font color="blue">9월 25일 </font>
평등세상을여는울산여성들,
<평화와 인권을 위한 울산 영화제 홈페이지 폐쇄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영화제측의 홈페이지 폐쇄는 '밥·꽃·양'에 행해진 '사전 검열'과 '표현의 자유침해'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며 또한 '밥·꽃·양'에 이어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마저 막으려는 제2의 폭력 행위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표명.

울산노동자신문 기사,
<노동자 권리와 인권을 말한다면 <밥·꽃·양>의 조속한 울산상영에 뜻을 모으자>


<font color="blue">9월 26일 </font>
밥.꽃.양 영상clip 인터넷 시사회 시작

인천인권영화제, <인권영화는 대중의 몫입니다!> 발표.

노혜경 시인 한겨레시평, <밥.꽃.양은 울산에서 상영되어야 한다>.


<font color="blue">9월 27일 </font>
MBC 방송, 아침뉴스 <사전검열 논란>

현대중공업영상패 '창',
울산인권운동연대 홈페이지폐쇄에 항의하며 '밥·꽃·양'의 울산상영을 제안하는 입장글 발표


<font color="blue">9월 28일 </font>
평등세상을여는울산여성들, <울산인권운동연대의 비공개문건에 대한 평등여성의 입장 - '평화와 인권'을 위한 울산영화제, 정녕 어디까지 가려하는가?> 발표.
홈페이지 폐쇄 이후 공식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울산인권연대가 사전 검열 사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발표한 단체들에 보낸 비공식문건 공개.

CBS 라디오, 뉴스레이더 <김창원 위원장과 서은주 감독 전화 토론>.

오마이뉴스, 영화 '밥꽃양' 사전검열 논란가열, 공식사이트 폐쇄되고 안티사이트 개설


<font color="blue">9월 30일 </font>
웹진 언니네, <울산영화제 사전검열에 대한 '언니네'의 입장: 울산 영화제 주최측의 반인권적인 행위를 규탄한다> 발표.


<font color="blue">10월 2일 </font>
임지현, <'밥·꽃·양' 사태에 대한 임지현의 생각> 발표.


<font color="blue">10월 3일 </font>
노혜경, <사전검열 논의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발표.


<font color="blue">10월 4일 </font>
울산여성노동조합(준), 이번 사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며
"울산인권연대를 중심으로 한 울산인권영화제 주최측은 <밥.꽃.양>에 대한 사전검열과 이후 수차례 발생된 인권탄압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공개 사과하여야 합니다."
"<밥.꽃.양>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상영되어야 합니다"라는 의견 표명.


<font color="blue">10월 5일</font>
여성신문, 인터뷰 <최종희 현대자동차노조식당 운영위원장:노조는 우리를 성차별했다>.
기획기사 <밥하는 아줌마들 투쟁의 꽃이라더니 희생양이었을 뿐: 다큐멘터리 밥.꽃.양 사전검열 파장... 밥.꽃.양은 반드시 샹영돼야> 개제.

현자노조식당운영위원회, <밥.꽃.양>에 대한 현자노조식당운영위원회의 입장 발표.
"여성노동자의 진솔한 이야기에 대하여…… 인권 단체에서 '프라이버시' 운운하면서 상영을 문제삼는 것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우리들의 투쟁을 담은 영화 <평행선>이나 <밥.꽃.양>이 억압받지 않고 상영되기를 바란다. 모든 활동가라면 이 영화를 보면서 자기 반성의 기회로 삼고 영화속에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진실인지를 알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는 입장 표명.


<font color="blue">10월 8일 </font>
문화개혁시민연대, 민주노동당, 인터넷신문대자보, 진보네트워크센터, 평화인권연대,
학생행동연대정보통신모임I'm, 한국노동네트워크협의회,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공동 성명서,
<인권이란 말을 부끄럽게 만든 영화제 - 울산영화제 조직위원회에 속한 모든 단체들은
<밥꽃양> 사전검열과 홈페이지 폐쇄에 대하여 해명하고 사과하라> 발표.


<font color="blue">10월 10일 </font>
라넷, 『밥.꽃.양 』울산 상영 발표.

고길섶, <문화연대> 10월호에 <식당아줌마 혹은 여성노동자 혹은 성적 소수자> 발표.


<font color="blue">10월 14일 </font>
역사학연구소노동사분과, <진정한 인권과 표현의 자유를 쟁취하려는 '라넷'의 투쟁에 지지를 보내며> 발표.

꽃다지, <라넷의 싸움은 우리 모두의 싸움입니다> 발표.


<font color="blue">10월 15일 </font>
김진영, <라넷과 평등여성의 거짓말에 치가 떨린다> 발표. 영화제 총괄 프로그래머인 김진영씨는 자신이 밥꽃양의 저작권 문제를 우려해서 사전 검열을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라넷과 평등여성이 경과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날 자유게시판에서 오고간 글들 참조.


<font color="blue">10월 16일 </font>
평등여성을여는울산여성들, <김진영씨에게 상영작 결정 과정을 다시 설명하며 김진영씨가 말한 평등여성의 거짓말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힐 것을 요구.>

민주노동당 울산지부 홈페이지에 10월 17일 7시에 평화와인권을위한울산영화제공청회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공지.


<font color="blue">10월 17일 </font>
라넷, <울산인권영화제의 '공청회' 개최는 부당합니다> 발표.
외압에 의한 사전 검열 사건은 공청회로 해결될 수 없으며,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문제 해결의 당사자로서 신뢰를 상실했다는 의견 표명.
문제 당사자인 라넷은 공청회 참여를 제안받지 않았음을 확인하면서
공청회(公聽會)가 아닌 음청회(陰聽會)라며 그 부당성 지적.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인권과 평화를 위한 울산영화제 논쟁에 대한 의견> 발표.
"창작물이 어떤 의도에서 제작되었던 간에, 그리고 제작자의 시각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이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라는 의견 표명.


<font color="blue">10월 20일 </font>
시민의신문, <진보진영이 사전검열을? 울산영화제 출품 현대자동차 식당 아줌마 해고반대 투쟁 담은 밥.꽃.양 불방>


<font color="blue">10월 22일 </font>
민중의료연합, <밥꽃양은 어떠한 압력도 없이 상영되어야 한다!> 발표

한여노협, <밥꽃양사태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현대자동차 식당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논외로 하더라도, 이들의 목소리와 이들이 처했던 상황을 담아낸 영상물의 상영은 검열과 외압으로 좌초되어서는 안된다.


<font color="blue">10월 23일 </font>
『밥.꽃.양』울산 상영.

달나라딸세포 <밥.꽃.양의 울산상영을 지지합니다> 발표.

민중의료연합 <밥.꽃.양은 어떠한 압력도 없이 상영되어야 한다> 발표


<font color="blue">10월 24일 </font>
김규항 <월간말 2001년 11월호 『밥.꽃.양』 - 때로는 예술이 운동을 보완한다>발표


<font color="blue">10월 25일 </font>
최항기, <하니리포터 - 진보진영 내의 파시즘일까?>

울산인권운동연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힌 단체와 개인에게 '진실 조사' 요청 메일 보냄

라넷, <울산인권운동연대의 '진실 조사'에 대한 라넷의 입장> 발표 "자신의 거짓을 은폐하기 위한 진실 조사"라는 입장 표명

노혜경 시인 <인권운동 사랑방을 바라보는 쓸쓸함 하나>발표


<font color="blue">10월 26일</font>
정문순, 여성신문 네티즌컬럼, [밥하는 아줌마들의 더운말을 들어보세요]


<font color="blue">10월 27일 </font>
평등여성, <울산인권운동연대 진실조사요청에 대한 우리의 입장> 발표
"울산인권운동연대와 영화제 집행위는 이미 신뢰를 잃었다" 는 입장 표명


<font color="blue">10월 28일 </font>
인권운동사랑방, <노혜경씨의 "인권운동사랑방을 바라보는 쓸쓸함 하나"에 답한다> 발표

문화연대 11월호 특집 <밥.꽃.양> 말하게 하라


<font color="blue">10월 29일 </font>
라넷 서은주 감독 <저는 인권운동사랑방에 보호를 요청하지 않았습니다>발표

라넷 <라넷이 인권운동 사랑방의 면담을 거부하기까지> 발표


<font color="blue">10월 30일 </font>
노혜경 시인 <인권운동 사랑방의 반박을 재반박 하면서> 발표.

웹진대자보 <이땅의 여성노동자로 살아가기 -『밥.꽃.양』과 그 사건을 보는 한 독법> 발표.

울산인권운동연대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정확한 사실을 밝히기 바랍니다!!>발표.


<font color="blue">10월 31일 </font>
안윤길(노동자시인) <진실을 밝히는 영상보고서 『밥.꽃.양』>발표.

신욱룡 <자본과 노동자 사이에는 평화란 없다>발표.

평등세상을 여는 울산여성들. <인권운동사랑방과 평등여성이 주고 받은메일>발표.
<우리가 인권운동사랑방을 신뢰할 수 없는 이유>발표


<font color="blue">11월 1일 </font>
LARNET <인권운동 사랑방은 라넷을 조사할 권리가 없습니다>발표


<font color="blue">11월 2일 </font>
들레꽃 <조사,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발표


<font color="blue">11월3일 </font>
'밥꽃양' 울산상영본 전편 인터넷 시사회 시작

대학생 신문 <울산인권영화제의 밥.꽃.양 사전 검열 논란> 발표


<font color="blue">11월 8일 </font>
인권운동사랑방 <밥꽃양 논란에 대한 인권운동사랑방의 견해> 표명


<font color="blue">11월 9일 </font>
LARNET <사랑방의 견해에 대하여-(1) 사전시사와 검열> 발표.

신기섭 <사랑방의 보고서는 결론과 다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김희균 <인권운동사랑방+울산 인권운동연대=울산인권운동사랑방>


<font color="blue">11월 11일 </font>
민주노동당 진보정치 <울산인권영화제 사태, 어떻게 돼가나- 해결책 못 찾고 장기화될 듯>개제


<font color="blue">11월 13일 </font>
평등세상을 여는 울산여성들 <당신들의 해는 동쪽에서 뜨기도 하고 서쪽에서 뜨기도 하는가?(1) - 인권운동사랑방의 견해에 대하여>발표


<font color="blue">11월 16일 </font>
[웹진대자보] 밥꽃양-차이와 부정의 시선을 넘어
서동진 <차이의 운동을 생각하며, <밥, 꽃, 양>을 생각하며>
정문순 <인권운동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 ‘밥.꽃.양 사태’와 관련하여>


<font color="blue">11월 17일</font>
시민의 신문 울산인권운동연대 최민식대표 - <진정한 연대를 위하여>
울산참여연대 박숙경 -< 울산영화제 그리고 연대..>


<font color="blue">11월 18일 </font>
상명대 학보사 <자동차 찍어내는 기계 소리가 소수의 함성으로 묻혀가고 있다> 기사


<font color="blue">11월 19일 </font>
평등여성 <당신들의 해는 동쪽에서 뜨기도 하고 서쪽에서 뜨기도 하는가?(2)
-인권사랑방이 제기한 세 가지 쟁점에 대한 반론> 입장

인권운동사랑방의 답변 1) - 비판과 의혹에 대해
인권운동사랑방의 답변2) - <사랑방의 견해>에 대해


<font color="blue">11월 20일</font>
당대비평 편집위원회 <또 하나의 싸움 : 다시 싸움이 있었다>

당대비평 <사라지지 않는 과거> 임인애 발표

신기섭 <사랑방의 답변 또한 여전히 설득력이 없다.> 제기


<font color="blue">11월 21일 </font>
현자38여성회 <『 밥꽃양 』영화 이대로 좋은가??> 입장

서은주 <38여성회에 계신 전운영위원님들께> 답변

임인애 <신기섭씨의 질문에 대하여 - 우선 이야기 하겠습니다.>


<font color="blue">11월 23일 </font>
현자영상패 <현자영상패에서 드립니다>


<font color="blue">11월 29일 </font>
라넷 <현자 영상패의 글에 대하여> 답변

인물과사상 12월호 <보이지 않는 손들의 연대> 고길섶
         <여성노동자에게 노동운동은 희망인가, 질곡인가?>신기섭


<font color="blue">12월 2일</font>
이대학보사 <아픔의 결 투영하는 생생한 필름> 기사


<font color="blue">12월 6일 </font>
DOT21 <노조는 남성만을 위한 것인가? >


(계속)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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