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NET 게시판 아카이브
maybbs 백업 데이터로 복원한 읽기 전용 정적 게시판 (2018-09-23 백업 기준)
작품을 보고...
🏠 홈으로
|
전체 게시판
>
작품을 보고...
> 게시글
이럴순없다.
글쓴이
386아줌마
작성일
2001-11-01 21:56
조회
863
밥, 포크, 공권력, 옷핀(4분)을 보고난후
멍한 가슴과 쏟아지는 눈물에 지금 가까스로
때리고있다.
이럴순없다이럴순없다.
아 그런데..
노동운동이라는게 이럴수도 있구나 이럴수도있구나..
가슴에 대못을 그냥 박아버리는 그런게.. ..
충격의 연속입니다.
나 울산아줌마님...
뭐라고 인사를 건네야 할지..
밥은 잘짓고 계시나요..라고 해야할지..
할말이 없습니다.
이전글
역설
(2001-11-01)
다음글
포크, 공권력, 옷핀
(2001-11-01)
댓글 / 답글 (0)
등록된 댓글(답글)이 없습니다.
목록으로
전체 게시판
🏠 홈으로